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

  • 1973년 문화재관리국 주최로 창덕궁 유물전시관에서 ‘인간문화재 공예작품전시회’라는 이름으로 개최한 것이 그 효시로 이때의 전시회는 시상제도 없이 전시만 하였으며 제2회 전시인 1977년 사단법인 전통공예기능보존협회(현 국가무형문화재협회) 주최, 문화재관리국(현 문화재청)과 재단법인 무형문화재보호협회(현 한국문화재재단) 공동후원 하에 시상제로 전환하였다.
  • 1978년부터는 매년 문화재청 주최, 한국문화재재단 주관으로 실시되었다가 한국문화재재단이 후원사로 변경되었고 현재는 (사)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가 주관 및 공동주최기관을 맡고 있다.
  • 제4회인 1979년도 전시부터는 그 규모를 확대하여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을 신설하고 1980년부터는 명칭을 ‘전승공예전’으로 변경하였다가 1986년 아시안 게임을 기하여 ‘전승공예대전’으로 격상하였다.
  • 2016년 현재 41회를 기록한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은 우리 나라 최고의 전통공예 기능인의 무대로 전승의 활성화와 보급선양을 위해 주력하고 있다.